번역 : 김진홍
컬러 매니지먼트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시네마토그라피에 대해 이야기할 수 없다. 현재 작업중인 색 공간과, 타겟 디스플레이가 무엇인지 아는 것은 필수적이다. 1장과 1.5장은 이 책의 유일한 기술적인 부분이다. ****다음 장부터는 아트적인 부분에만 초점을 맞출 것이다.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.
물론, LUT 없이 완전한 sRGB로도 작업할 수 있으며, 이렇게 해도 꽤 괜찮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.
컬러 매니지먼트는 골치아픈 일 이지만, 추후 적절한 조명을 구성할 수 있는 강력한 기반이 된다. 컴퓨터 그래픽의 라이팅은 기술과 매우 관련이 높아서, 이러한 개념을 잘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.
Cinematic Color와 같은 좋은 입문 과정이 존재하지만, 나의 경우 9페이지의 수학 공식에서 길을 잃어버렸기 때문에 약간 답답한 부분이 있었다. 그래서 나는 이 챕터를 가능한 한 단순하고 아티스트 친화적인 상태로 유지하기 위해 노력했다.
*기술적인 챕터로 시작하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나는 당신을 비난하지 않을 것입니다. 2장 으로 바로 건너뛰어도 괜찮다.
— 그래도 이 부분은 노력할 만한 가치가 있을지도...*